`양의지의 악송구로 세이프 되는 나주환`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26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8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렸다.

4회말 1사 2, 3루에서 SK 노수광의 내야땅볼때 런다운에 걸린 2루주자 나주환이 두산 양의지 포수의 악송구로 3루에서 세이프 되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