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2018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한화 치어리더 김연정이 응원하며 미소짓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마크, SM 떠나 홀로서기…NCT 모든 팀 탈퇴
▶ 티아라 류화영, 3살 연상 사업가와 9월 결혼
▶ 홍수아 시선 집중되는 섹시 글래머 원피스 자태
▶ 노출 의상 입은 한소희가 드러낸 독보적인 몸매
▶ LAFC 손흥민 57분만 뛰고도 어시스트 4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