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석 감독, 최원태 13승 축하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옥영화 기자] 2018 프로야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3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넥센 히어로즈는 선발 최원태의 6이닝 1실점 호투에 힘입어 3-1로 승리했다.



승리한 넥센 최원태가 장정석 감독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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