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축구공에 진하게 쓴 사인`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파주) = 김재현 기자] 8일 오전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A대표팀이 파주 NFC에서 오픈 트레이닝을 가졌다.

전날 코스타리카전에서 2:0 완승을 거둔 한국 대표팀은 700명이 넘는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훈련을 진행했다.

손흥민이 훈련 후 팬들의 요청으로 축구공에 사인을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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