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짓는 김광현 `내려가기 싫어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8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8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렸다.

SK 선발 김광현이 7회초 2사 3루에서 두산 허경민에게 1실점 적시타를 맞은 후 손혁 코치가 교체를 위해 마운드에 올라오자 아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