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수원, 전남-대구, FA컵 준결승 31일 개최 확정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2018 하나은행 FA컵 준결승 일정이 확정됐다.

25일 대한축구협회 발표에 따르면 FA컵 4강에 오른 울산과 수원은 10월31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수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른다. 전남과 대구도 같은 시각 광양경기장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 전 기자회견은 10월29일 오후 2시 축구회관 2층에서 열린다.

(사진은 대구 소속 조현우) 대구와 전남 그리고 울산과 수원의 FA컵 준결승 일정이 확정됐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사진은 대구 소속 조현우) 대구와 전남 그리고 울산과 수원의 FA컵 준결승 일정이 확정됐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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