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 `승부조작 신고 포상금 기부해야죠`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28일 오후 두산 베어스가 일본 미야자키에서의 마무리훈련을 끝내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승부조작 제의를 받고 신고해 포상금 5000만원을 받게 된 이영하가 귀국 후 간단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영하는 포상금 질문에 아버지와 상의 후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