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민 부부 `골든글러브 수상에 행복한 신혼부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재현 기자] 2018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두산 허경민이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후 아내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허경민은 시상식 후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사진설명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