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는 5일 오후 3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SK와의 홈경기에 설날을 맞이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경기 전 야외 매표소 앞에서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떡국 트럭을 운영한다.
하프타임에는 “매일 꽉! 뚜껑 꽉! 선물 팡!팡!”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이벤트에는 삼성과 SK의 치어리더들이 다같이 함께하며 팬들에게 S더비 티셔츠를 선물하기 위한 대결을 펼친다.
사진=서울 삼성 제공
경기 종료 후에는 상하목장 마이리틀 키즈랜드를 운영한다. 이용을 희망하는 가족은 카카오톡의 “상하목장”을 친구추가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상하목장 마이리틀 키즈랜드는 코트에 유아용 농구대, 에어바운스 시설, 키재기 존 등을 준비한 어린이 놀이시설로 경기 후 30분간 이용이 가능하다. 이날은 설날을 맞이하여 전통놀이 체험존도 함께 준비했다.
이밖에도 매일유업 유제품, 리더스 마스크팩, 아임닭 닭가슴살 선물세트, 게토레이, 썬이톰이 인형, 월간 농구잡지 점프볼, 루키 더 바스켓 등을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