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부상’ 케인, 번리전 복귀 바라본다…훈련 재개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부상을 입었던 해리 케인(26토트넘)이 다시 훈련을 시작했다. 곧 열릴 번리전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BBC스포츠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케인이 23일 열릴 번리전에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며 “경기에 앞서 훈련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케인은 지난 1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왼 발목 인대 부상을 당한 뒤 한 달 가량 출전하지 못 했다.

사진설명
부상 당시 3월초 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지만, 예상보다 회복속도가 빨라 복귀 시기가 앞당겨졌다. 현지 언론은 곧 열릴 번리와의 경기에도 투입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ESPN 역시 “ESPN FC TOP 100에서 세계 공격수 중 1위인 케인이 예상보다 빨리 복귀하면서 포체티노 감독은 이달초 열릴 경기에 케인을 투입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토트넘은 번리전 이후 첼시, 아스널 등 강팀과 연속적으로 맞붙는다. 정규리그 선두 경쟁 중인 토트넘에게 남은 경기 승패가 중요하다. 토트넘에게 케인의 이른 복귀는 반가운 소식이다.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