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日 오키나와)=옥영화 기자]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연습경기가 4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열렸다.
김광현은 역시 에이스였다. 4회 구원등판해 1이닝을 소화한 김광현은 직구(9개)와 커브 투심을 섞어 던졌다. 최고구속은 149km고 평균 147km다.
한편, 이날 한화vsSK 연습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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