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日 오키나와) = 옥영화 기자]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연습경기가 7일 일본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열렸다.
LG 트윈스는 KIA 타이거즈와의 연습경기에서 켈리의 3이닝 무실점 호투와 이형종의 활약에 힘입어 6-3으로 승리했다.
LG 정주현이 KIA 김기태 감독에 90도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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