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옥영화 기자]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시범경기가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LG 트윈스는 3-1 앞서던 상황 9회말 무사 2,3루 kt 배정대의 동점타로 3-3 무승부를 거뒀다.
LG 정상호-고우석이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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