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WBSC 프리미어 12' 서울 예선 라운드 WBSC-KBO 합동 기자회견이 15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류대환 KBO 사무총장, 김응용 KBSA 회장, 리카르도 프라카리 WBSC 회장, 정운찬 KBO 커미셔너, 김경문 대표팀 감독, 이승엽 KBO 홍보대사(좌측부터)가 우승 트로피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