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키시 `7-0 완승에 입이 쩍`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재현 기자

1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9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키움이 롯데를 꺾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

키움은 선발 요키시의 호투 속에서 박병호, 박동원, 서건창 등 타선이 터지면서 7-0으로 승리했다.

시즌 4승을 기록한 요키시가 더그아웃에서 승리를 지켜보며 환호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롯데는 2연패에 빠졌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