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경기 광주) 옥영화 기자
'제2회 MK스포츠배 연예인 야구대회' 이기스와 조마조마의 경기가 17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팀업캠퍼스에서 열렸다.
조마조마는 이기스를 19-9로 꺾고 우승하며 2년 연속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조마조마 심현섭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한 뒤 제이액터스 정경훈 대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제2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는 매경닷컴 MK스포츠가 주최·주관하고, 퍼플스, EME코리아, 렉시, 제이네추럴에프앤비, 루디프로젝트, 레오컴퍼니, 오디세이네일시스템, 샤인마스크, 칭따오, PGA투어 게르마늄팔찌, 스무디킹, W재단, 네일랩, 토탈에프앤비가 협찬한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