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맥-최항 `타구 잡으려다 충돌할 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5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9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3회말 무사에서 SK 로맥 1루수가 최항 2루수에 앞서 두산 정수빈의 내야 뜬공을 처리하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