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클리블랜드) 김재호 특파원
9일(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올스타 공식 훈련이 진행됐다.
이날 처음으로 올스타전 선발에 뽑힌 류현진이 등장해 글러브를 점검했다.
올스타 게임은 하루 뒤인 10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류현진은 이날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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