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흥식 감독대행 `윌랜드, 시즌 7승을 축하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31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 경기에서 KIA가 선발 윌랜드의 5이닝 2피안타 2실점의 호투와 1회에 터진 터커의 결승 3점포를 앞세워 6-2 승리를 거뒀다.

KIA 박흥식 감독대행이 윌랜드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