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3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9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두산에 완승을 거뒀다.
키움은 선발 이승호의 호투 속에서 박병호와 박동원의 홈런으로 5-2로 승리했다.
박병호는 이날 2점 홈런으로 6시즌 연속 30홈런 대기록을 달성했다.
키움 박병호가 승리 후 오주원에게 승리구를 챙겨주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두산은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