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현 `개막 2연승을 이끈 승리의 미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6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삼성 경기에서 전자랜드가 79-78 한 점차 짜릿한 승리를 거두면서 개막 2연승을 거뒀다.

인천 전자랜드 김낙현이 종료직전 승리를 가져오는 파울을 얻고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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