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천정환 기자
1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SK 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5회말 2사 1,3루에서 SK 정현이 키움 김혜성의 타구를 수비 실책하고 아쉬워 하고 있다.
SK는 소사를 키움은 요키시를 선발로 내세웠다. 요키시는 올해 정규시즌에서 30경기 13승 9패 평균자책점 3.13으로 호투했다. 소사는 올해 정규시즌에서 16경기 9승 3패 평균자책점 3.8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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