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이정후의 입담 대결…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21일 개최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오후 2시 잠실야구장에서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

정규시즌 1위인 두산 베어스는 김태형 감독, 오재일, 이영하가 참석하고, 플레이오프 승리팀 키움 히어로즈는 장정석 감독, 이지영, 이정후가 자리해 기자회견과 포토타임을 갖는다.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는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두산 투수 이영하는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 처음으로 참석한다. 사진=김영구 기자
두산 투수 이영하는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 처음으로 참석한다. 사진=김영구 기자
두산과 키움이 마지막 승부를 벌이면서 한국시리즈 최초로 서울 시리즈가 펼쳐진다.

한국시리즈는 4선승제다. 1차전은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부터 잠실야구장에서 거행된다.

한편, 정규시즌 전적은 키움이 9승 7패로 우세했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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