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고척)=김재현 기자
2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가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에 대비해 훈련을 진행했다.
한현희가 글러브를 배트로 두들기며 길을 들이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는 오는 21일 KS 미디어데이를 시작으로 22일부터 잠실야구장과 고척돔에서 7전 4선승제로 벌어진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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