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홍은동) 천정환 기자
2019 K리그 대상 시상식이 2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렸다.
포항 완델손이 유상철 감독에게 K리그1 베스트 11 미드필더 상을 전달받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