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호주 멜버른)=고홍석 통신원
임성재(한국)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15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로열멜버른골프장(파71·7047야드)에서 2019프레지던트컵 마지막 날 싱글 매치가 열렸다.
이날 임성재는 US오픈 챔피언 게리 우들랜드(미국)에 4홀 차 승리를 거두며, 이번 대회에서 3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kohs7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