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플레이상 받은 여자핸드볼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소공동)=천정환 기자



MBN 여성스포츠대상 시상식이 16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페어플레이상은 핸드볼 역사상 최초로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에 진출한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차지했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