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포켓볼-3쿠션 통합우승이 보인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경기도 일산)=김재현 기자

18일 오후 경기도 일산 소노캄 고양에서 SK렌터카 LPBA 챔피언십 김가영과 류지원의 결승전(5전 3선승제)이 벌어졌다.

김가영이 1,2세트를 모두 이긴 후 차분히 3세트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포켓볼에서 3쿠션으로 전향해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김가영은 3쿠션 첫 우승에 도전한다.

당구 심판의 이력을 가진 류지원 역시 김가영을 상대로 우승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해 선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