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성범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2일 2021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 윈도-1 대비 남자대표팀 최종엔트리 12인 선발을 확정하여 발표했다.
2021 아시아컵 예선 윈도-1은 오는 2월 17~25일 열린다. 한국은 20일 인도네시아 원정에 이어 23일 태국과 홈경기를 치른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월14일부터 진천선수촌에 남자대표팀을 소집하여 출국 전까지 2021 아시아컵 예선 윈도-1 대비 강화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계랭킹 30위 한국은 필리핀(31위), 인도네시아(88위). 태국(105위)과 2021 아시아컵 예선 A조에 속해있다. 2위 안에 들어야 본선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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