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스햄튼과의 2019-20시즌 잉글랜드 FA컵 4라운드 재경기 홈경기에서 3-2로 앞서고 있다.
2-2로 동점인 후반 41분 손흥민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골키퍼 앵거스 건에게 걸려 넘어졌다. 주심은 가차 없이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손흥민이 직접 만든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4경기 연속골에 성공했다. 사진=AFPBBNews=News1
직접 키커로 나선 손흥민이 침착하게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점수를 3-2로 역전골을 만들었다.
이 골로 손흥민은 4경기 연속 골에 성공했다. 1월23일 노리치와의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홈경기에 이어 26일 사우스햄튼과의 FA컵 4라운드 원정, 2월3일 맨시티와의 25라운드 홈경기그리고 이번 4경기 연속 골 및 시즌 14호 골에 성공했다.
현재 토트넘이 3-2로 앞서고 있다. dan0925@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