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뉴 유즈루 지켜보는 피겨 꿈나무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양천구)=김영구 기자

피겨 화동들이 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남자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한 일본의 간판 하뉴 유즈루의 연습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