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닥친 추위에 중무장한 최지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美 포트 샬럿) 김재호 특파원

탬파베이 레이스 선수단이 22일(한국시간) 샬럿스포츠파크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소화했다.

수비 훈련에 나선 최지만이 추위에 대처하기 위해 후드티를 입고 있다. 같이 훈련하는 동료는 호세 마르티네스.

최지만은 이날 팀 수비 훈련에 이어 타격 훈련을 소화했다. 우완과 좌완이 던져주는 공을 모두 치면서 타격 감각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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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는 하루 뒤 보스턴 레드삭스와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시범경기 일정에 들어간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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