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투손) 안준철 기자
이동욱 NC다이노스 감독이 SK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에서 뛴 박윤과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 에넥스필드에서 NC다이노스 스프링캠프가 열렸다. 이날 투손 지역에는 오전부터 비가 내리면서 실내훈련으로 대체됐다.
NC는 지난달 29일 스프링캠프를 위해 투손으로 향했다. 이동욱 감독을 포함한 10명의 코칭스태프와 4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1월 29일부터 3월 8일까지 40일간의 일정이다.
박윤은 박종훈 전 한화 이글스 단장의 아들로 잘 알려져 있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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