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슨-켈리, 쌍둥이군단의 듬직한 외인 원투펀치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日 오키나와) 이상철 기자

LG트윈스가 5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현 구시카와구장에서 류큐 블루오션스와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취소됐다.

투수 타일러 윌슨과 케이시 켈리가 평가전 무산 후 실내 훈련을 하다 뭔가를 말하고 있다.

프로야구 KBO리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2020시즌 시범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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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11일로 예정된 귀국일을 18일로 늦추며 일본 스프링캠프를 연장했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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