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관 `다가 오는 청백전을 위하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13일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가 훈련을 가졌다.



유희관이 훈련을 하고 있다.



한편 신종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프로야구 개막일은 4월 중으로 잠정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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