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NC다이노스 N팀(1군) 코치 중 한 명이 6일 오전 발열 증상으로 관할 의료기관에서 진단검사 실시 후 자가격리 중이다.
매뉴얼에 따라 1군 선수단은 6일 훈련을 취소하고 자택대기로 휴식한다.
창원NC파크는 폐쇄하고 방역작업을 실시한다.
선수단의 훈련 재개 여부는 검사 결과 확인 후 검토할 계획이다.
NC다이노스 홈구장인 창원NC파크 전경. 사진=MK스포츠 DB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