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SK 개막전, 시구하는 노준표 어린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2020 KBO리그가 무관중으로 5월 5일 드디어 개막했다.

5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공식 개막전,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 경기에 앞서 노준표 어린이가 시구를 하고 있다. 노준표 어린이는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이웃을 돕기 위해 명절 세뱃돈을 모은 용돈으로 마스크 100개, 라텍스 장갑 200개, 휴대용 소독 티슈 86개를 부개3동 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