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신사동)=김재현 기자
FA 최대어로 지목됐던 이대성이 고양 오리온 유니폼을 입었다.
18일 오후 신사동 KBL센터에서 이대성이 고양 오리온 입단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대성이 기자회견에서 오리온 입단 소감을 밝힌 후 인사를 하고 있다.
이대성은 계약기간 3년, 보수 5억 5000만원에 오리온과 계약을 완료했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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