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스 `윌슨 향해 90도 인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2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20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kt 로하스가 LG 윌슨을 만나자 정중한 자세로 인사를 하고 있다.

이대은의 긴 머리를 본 LG 김현수가 "머리 잘라라"고 큰 소리로 고함을 지르자 이대은이 웃고 있다.

9승 5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kt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을 노리고 있다.

리그 7위 kt는 LG를 상대로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