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고척) 노기완 기자
LG트윈스 외국인 타자 로베르토 라모스가 7일 만에 홈런을 때렸다. 시즌 11호.
라모스는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고 있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2020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4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전했다.
2회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라모스는 4회 무사 1루 3B2S 풀카운트 상황에서 최원태의 144km 투심을 때렸다. 공은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는 120m다.
로베르토 라모스가 7일 만에 홈런을 때렸다. 사진=MK스포츠 DB 이로써 라모스는 지난달 29일 광주 KIA전 이후 7일 만에 홈런을 때리며 시즌 11호를 기록했다. 홈런 부문에서 나성범(NC)과 멜 로하스 주니어(kt)와의 격차를 2개로 벌렸다.
라모스의 홈런으로 LG는 4회말 현재 2-6으로 추격하고 있다.
dan0925@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