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호 감독대행 `한화 최악의 16연패`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김영구 기자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서 롯데가 선발 노경은의 호투와 역전스리런홈런 포함 3안타 5타점의 맹타를 휘두른 손아섭의 활약에 힘입어 12-2 대승을 거뒀다.

롯데는 이날 승리로 5연승, 반면 한화는 16연패 수렁에 빠지며 역대 최다 연패 공동 3위 기록을 썼다.

한화 최원호 감독대행이 8회말 수비를 지켜보며 잠시 눈을 지긋이 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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