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롤)'가 22일 서버 점검을 진행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 제작사 라이엇 게임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서버의 안정화,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오전 6시부터 오전 11시까지 5시간 동안 진행된다. 점검 동안 게임 접속, 모바일 상점, 일부 홈페이지 이용이 제한된다.
롤 점검, 10.15 패치 진행…주문도둑검·얼음송곳니·얼음 정수의 파편 버프. 사진=롤 공식 SNS 서버 점검 시각에는 모든 게임이 종료되며 진행 중이던 게임 기록이 남지 않는다.
또 랭크 게임은 서버 점검 90분 전부터 접속이 차단되며 챔피언 선택 화면에서는 사전 이탈 페널티가 적용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이날 패치되는 내용은 주문도둑검·얼음송곳니·얼음 정수의 파편이 버프(성능 개선)되며 봉인 풀린 주문서는 너프(성능 감소)된다.
캐릭터 관련 내용은 오른·리 신·피들스틱·트위스티드 페이트·쓰래쉬·오른·아벨리오스의 성능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스카너·스웨인·쉔·그라가스·이렐리아·케이틀린·라칸·유미는 성능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영혼의 꽃 쓰래쉬·베인·릴리아·티모·야스오·티모 프레스티지 에디션은 새로 등장한다. 또 자유랭크 기능도 도입된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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