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쏟아지는 폭우에 화들짝`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0 프로야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3일 오후 6시 30분 잠실구장에서 열린다.



치어리더가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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