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잠실) 노기완 기자
멜 로하스 주니어(30·kt위즈)가 시즌 32호 홈런을 때렸다. 이 홈런으로 로베르토 라모스(26·LG트윈스)와의 격차를 4개로 늘렸다.
로하스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LG와의 2020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2타석에서 범타로 물러난 로하스는 2-1로 앞선 6회 1사 1, 2루에서 상대 투수 타일러 윌슨으로부터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35m짜리 스리런을 만들었다.
멜 로하스 주니어가 시즌 32호 홈런을 때렸다. 시즌(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이 홈런으로 kt는 5-1로 점수 차를 늘렸다. 경기는 현재 6회말이 진행 중이다.
dan0925@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