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토토 스페셜 49회차 트리플 게임 152명 적중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대표 김용민)가 축구토토 스페셜 49회차 트리플 게임 적중자가 152명이라고 밝혔다.

축구토토 스페셜 49회차 트리플 게임은 지난 13일 열린 K리그1 FC서울-수원, 강원FC-포항, 부산-인천 경기를 대상으로 발매됐다. 152명은 3경기 최종 점수를 정확히 예상했다.

스포츠토토코리아에 따르면 축구토토 스페셜 49회차 트리플 게임 투표는 총 6만285회다. 1, 2경기만 전망하는 더블 게임은 9242장이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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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토 스페셜 49회차 1인당 평균 참여금액은 더블 게임이 3921원, 트리플 게임은 4332원으로 집계됐다.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축구토토 스페셜 49회차를 통해 소액 구매가 정착했음을 알 수 있다. 앞으로도 한층 성숙해진 건전한 참여문화로 게임의 재미와 적중의 기쁨을 동시에 가져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라고 당부했다.

축구토토 스페셜 49회차 적중참가자는 2021년 9월13일까지 전국 판매점이나 우리은행 지점에서 상금을 찾아갈 수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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