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관중 11일부터 구장 규모 50%까지 허용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프로배구 V리그 관중이 오는 11일부터 구장 수용인원 최대 50%까지 가능해진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5일 “전체 좌석 대비 50%까지 관중 입장 허용범위를 확대한다”라고 발표했다.

V리그 남자부는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여자부는 GS칼텍스 서울 KIXX-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장충체육관 경기부터다.

프로배구 관중이 오는 11일부터 구장 수용인원 최대 50%까지 가능해진다. 관중 입장 허용범위 확대가 V리그 여자부 경기 중 처음으로 적용될 장충체육관 좌석 모습. 사진=MK스포츠DB
프로배구 관중이 오는 11일부터 구장 수용인원 최대 50%까지 가능해진다. 관중 입장 허용범위 확대가 V리그 여자부 경기 중 처음으로 적용될 장충체육관 좌석 모습. 사진=MK스포츠DB
2020-21시즌 프로배구는 10월17일 무관중 경기로 개막했다가 10월30일부터 구장 수용인원 30%까지 입장이 허용됐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