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김재현 기자
28일 오전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가 라이브 피칭과 타자들의 라이브 배팅 등 실전과 똑같은 상황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장재영이 키움 마운드에서 타자들을 상대로 첫 라이브 피칭을 마친 후 선배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장재영은 최고 구속 152km의 강속구를 선보인 가운데 팀내 타자 중 유일하게 박병호에게 안타를 허용했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