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예림 `신나는 하이파이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김재현 기자

9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벌어졌다.

현대건설 고예림이 득점 성공에 기뻐하고 있다.

리그 1위의 흥국생명은 현대건설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을 노리고 있다.

리그 6위 현대건설은 흥국생명을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