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가 선수 25명을 마이너리그 캠프로 내려보냈다. 사진=ⓒAFPBBNews = News1
여기에 22명의 초청선수들이 마이너리그 캠프로 내려갔다. 페드로 아빌라, 이반 카스티요, 이던 엘리엇, 브래디 페이글, 후안 페르난데스, 메이슨 폭스, 로버트 해셀 3세, 재거 헤인스, 조니 홈자, 체이스 존슨, 패트릭 키블레한, 저스틴 레인지, 애런 리셔, 파커 마켈, 조슈아 미어스, 에반 밀러, 제이콥 닉스, 제임스 리브스, 제이콥 레임, 에구이 로사리오, 윈스턴 소이어, 스티븐 윌슨이 그들이다.
이번 이동으로 샌디에이고 캠프에는 투수 31명, 포수 4명, 내야수 12명, 외야수 5명이 남았다. 40인 명단내 선수가 37명, 초청선수가 15명이다.
김하성은 남았다. 그는 이날 슬로안파크에서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 원정경기 7번 2루수 선발 출전할 예정이다.
샌디에이고는 이날 경기 토미 팸(좌익수) 제이크 크로넨워스(1루수) 매니 마차도(3루수) 윌 마이어스(우익수) 주릭슨 프로파(좌익수) 루이스 캄푸사노(포수) 김하성(2루수) CJ 에이브람스(유격수) 크리스 패댁(투수)의 라인업으로 경기한다. 상대 선발은 카일 헨드릭스. greatnemo@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