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지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6일 외국인 투수 댄 스트레일리와 2021시즌을 맞이해 공동 기획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트레일리는 지난 시즌 롯데 승리의 부적으로 꼽혔던 ‘김준태 티셔츠’를 기획해 화제를 모았다.
롯데는 올 시즌에는 스트레일리의 상품 제작 참여 범위를 넓혔다. 구단과 기획 및 디자인 작업을 함께 진행했다.
롯데 자이언츠가 6일 외국인 투수 댄 스트레일리와 2021 시즌 맞이 공동 기획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매월 순차적으로 스트레일리와 함께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번째로 출시되는 4월 상품은 ‘스트레일리 킹카드 후드 티셔츠’와 ‘스트레일리 K킹 네이비 티셔츠’ 2가지 품목이다.
스트레일리의 2020시즌 리그 탈삼진 타이틀 수상을 기념하는 한편 이번 시즌에도 변함없는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기획됐다. 특히 스트라이크 아웃을 나타내는 야구 기록 알파벳인 ‘K’를 강조해 디자인했다.
한편 이번 상품은 6일 오전 11시부터 오는 19일 자정까지 한정 판매된다. 롯데자이언츠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gso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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